바우처 발행 플랫폼(EVT Platform)에 심버스의 메인넷 기술과 DID 인증 및 쿠폰 프로토콜 SCT40 적용



플럭스 가상자산의 발행사인 CETOB PTE 재단은 블록체인 메인넷 기업 심버스와 함께 바우처 발행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기로 하고 지난 19일 기술 협약을 체결하였다.

플럭스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 바우처 발행 플랫폼(Encrypted Voucher Token Platform; EVT Platform)을 개발, 공급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바우처(상품권, 쿠폰, 기프티콘 등)을 발행하고 유통,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프로젝트의 핵심인 크레딧 바우처 지갑과 바우처 발행 플랫폼의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심버스와의 기술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 메인넷 기술과 쿠폰 프로토콜 SCT40을 적용함으로써 개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최수혁 심버스 대표는 현재 한국 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회장으로 DID 포럼의 기술적 중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이미 검증된 메인넷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심버스와의 기술 협약으로 인해 바우처 발행 플랫폼에 보안성과 확장성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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